뉴스 > 사회일반

문자 메시지 등 선거운동 정보 게시, 전송 상시 가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8일
구미시 선거관리위원회>한눈에 보는 정치관계법 Q&A

Q)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단체가 문자메시지, 인터넷홈페이지 또는 전자우편을 이용하여 선거운동정보를 게시하거나 전송할 수 있나요?

 

A)시기에 관계없이(선거일 제외) 가능합니다.

다만, 자동동보통신을 이용한 문자메시지 전송과 전송대행업체에 위탁한 전자우편 전송은 (예비)후보자만 가능합니다.

 

Q)문자메시지를 이용하여 선거운동정보를 전송하는 경우 이미지 파일이나 정당로고를 전송할 수 있나요?

 

A)불가능합니다. 다만, 문자(음성·화상·동영상 등을 제외) 메시지를 이용하여 선거운동정보를 전송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Q)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자가 특정 단체의 홈페이지 게시판에 입후보 예정자의 성명·사진·학력·경력 등의 내용을 게재할 수 있나요?

 

A)시기에 관계없이(선거일 제외) 가능합니다. 다만, 허위사실이나 후보자비방에 이르는 내용은 게재할 수 없습니다.

 

Q)미성년자인(19세 미만)인 고등학생이 자신의 트위터에 특정 입후보예정자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내용의 글을 게재할 수 있나요?

 

A)불가능합니다. 미성년자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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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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