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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리더십 캠프 “SAMSUNG Dream High”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9일
삼성전자 구미시업장, 고용노동부 구미고용센터

삼성전자 구미사업자과 고용노동부 구미고용센터는 대학생 리더십 캠프 “SAMSUNG Dream High”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SAMSUNG Dream High”리더십 캠프는 대학 초년생의 건전한 직업관 형성, 사회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역량 강화, 자아성찰 및 미래설계를 통한 셀프리더십 함양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14.1.27.(월)부터 2.12(수)까지 11일 기간 동안 구미소재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에서 진행되고, 수료 시에는 실습비 60만원도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부모의 주민등록지가 구미시(조손 가정은 조부모의 주민등록지)인 대학생 중 4년제 대학의 경우 1~2학년생, 2년제 전문대학은 1학년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1.8(수)부터 1.17(금)까지 이며, 신청방법은 구미고용센터 홈페이지(http://www.work.go.kr/gumi)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가 많을 경우 소정의 심사과정을 거쳐 50명을 선발하게 되며, 대상자 통지는 1.23(목)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관계자는 “이번 리더십 캠프를 통해 구미지역 출신의 대학생을 건전한 직업관과 경쟁력을 가진 우수 인재로 성장시킴으로서 지역 사회와의 상생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안경진 지청장은 “청년층의 취업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삼성전자가 앞장서서 대학 초년생에게 올바른 직업관과 직업인으로서의 자세 등을 심어줌으로써 한발 더 먼저 사회인으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 생각하며 구미고용센터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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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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