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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주택시장 올해도 쾌청, 2013년 구미 4천 176호 분양 도내 최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13년 말을 기준으로 주택건설 관련 지표 등을 분석한 결과 ‘12년말 대비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실적은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주택 신규 분양(입주자 모집) 물량이 112% 소폭 증가에도 불구하고, 미분양 주택은 전년대비 56.1% 감소(전국 22.8% 감소)해 경기 침체 속에서도 지역 주택건설경기가 안정세로 돌아서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2013년 신규 주택 분양 실적에 따르면 구미가 4천 176호로 최고를 차지했고, 이어 김천 2천 310, 포항 2천 149, 경산 1천 630, 안동 395, 영주 277, 의성 201호 순이었다.

도내 주택건설 관련 지표 등에 따르면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현황은 ‘12년 말 24개 단지 1만456호였으나 ‘13년 말에는 26개 단지 1만3,164호로 1.26배의 승인 실적을 보였다. 또 올해에는 전년대비 115% 증가된 22단지 1만5,090호 승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택 신규 분양(공급)은 ‘13년 말 1만1,438호로 ‘12년 말 1만255호의 1.12배에 이르는 소폭 증가를 보였다.

공동주택 총 미분양은 ‘12년 말 3천201호에서 전년 말에는 56.1% 감소한 1천405호였으며, 미분양 최고점(‘09.1월, 16,189호) 대비 약 91.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구미 제5산단 프로젝트, 포항 국가산업단지(블루밸리 등), 김천 혁신도시, 안동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 등 지역개발에 따른 기대심리와 정부의 취득세 감면, 양도소득세 면제를 내용으로 하는 4.1 부동산 대책과 저리 장기대출, 취득세 영구인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등을 내용으로 하는 8.28 대책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또 전세가격 상승에 부담을 느낀 전세 수요자들이 실수요자로 돌아서고 지역의 주택시장 경기 회복에 편승해 미분양 주택을 매입하고 있어 미분양 주택은 당분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김시일 경상북도 건축디자인과장은 “올 한해 경북도의 주택시장은 정부의 부동산 완화 정책과 주택매입 수요자가 꾸준히 늘고 있어 부동산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 추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택바우처, 공공임대주택 등 주택건설 부양대책을 적극 시행하여 지역일자리 창출과 주택건설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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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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