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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학숙 입사생 133명 모집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12일
영어특성화교육 성적우수자 필리핀 어학연수 기회도 주어져
ⓒ 경북문화신문

(재)경북장학회(이사장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운영하는 경북학숙(원장 장원혁)이 10일 2014년도 입사생 선발을 위한 모집요강을 경북학숙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모집인원은 133명(남학생45, 여학생 88)으로 공고일 현재 보호자(부모중 1인)의 주민등록지가 경북도내로서, 경산시나 대구시 소재 정규 4년제 대학교의 신입생 또는 재학생(4학년 제외)이면 지원가능하다.

원서 교부 및 접수는 오는 1월 16일부터 22일까지(토․공휴일제외) 보호자의 주민등록지 시․군 총무과(새마을과 등)나 경북학숙에서 실시한다.

합격자는 학숙 생활수칙을 준수하고 영어특성화 교육을 이수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학생으로, 신입생은 고등학교 3학년 1학기 학생부 성적, 재학생은 입사 전 최종학기 성적순으로 가정환경과 종합하여 결정하며, 경북학숙 홈페이지(www.kydel.or.kr)를 통해 다음달 6일 발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학숙 관리과(053-850-9777)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학숙은 쾌적한 기숙시설과 체력단련실, 어학실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특히 전국 12개 학숙 중 최초로 영어특성화교육을 실시하여 2013년도 입사생을 대상으로 레벨테스트를 통한 체계적인 학습으로 영어실력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성적우수자 20명에게 필리핀 4주간의 어학연수를 실시하고 각종 장학금 혜택도 주어진다.

 

교육에 소요되는 수강료, 교재대, 각종 시험 검증료 등은 모두 학숙에서 부담하여 경북학숙에서 생활하면 생활비 절약은 물론 좋은 환경에서 수준 높은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경북학숙은 도민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면학에 필요한 편의 제공 및 우수한 인재 육성을 위해 1998년 개관하여 학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 5만원의 입사비와 월 16만원의 저렴한 생활비로 이용할 수 있고 방학 중에도 희망학생은 이용할 수 있다. 경산시 진량읍 봉황길 34 대학밀집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이장식 경상북도 인재양성과장은 “자녀를 타지 대학에 보내는 부모의 심정은 항상 걱정이 앞서기 마련인데 경북학숙에 입사하면 저렴한 생활비와 안전한 환경 등으로 걱정을 덜 수 있고, 노력 여하에 따라 영어실력도 크게 향상된다”며 학생들이 많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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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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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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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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