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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14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선주원남동-그린바이크 사랑봉사대 월례회 및 자전거 타기 캠페인, 지산동-생활체육협의회 정기총회, 비산동- 신년오찬 간담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선주원남동 Green Bike 사랑봉사대(회장 이호철)는 14일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1월 정기 월례회와 함께 안전한 자전거타기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원들은 동사무소를 시작으로 대성지 일원까지 5㎞ 구간을 돌며 안전한 자전거 타기를 위한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실시했다.

또 캠페인이 끝난 후 열린 정기 월례회에서는 지난 한해 활동들을 정리하며, 2014년 연간 활동 계획과 구미시 자전거종합 홈페이지 개설에 따른 모니터링 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한주 선주원남동장은 “올 한해에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격려했다.

 

지산동 생활체육협의회(회장 김정근)는 13일 주민센터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김정근 회장인사, 시정홍보사항 안내, 회장임기에 따른 회장선임, 2014년 활동계획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성수 지산동장은 “2014 갑오년, 청마의 기운을 듬뿍 받아, 회원들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고, 뜻 한 바 모든 일들이 소원성취 되는 뜻 깊은 한해가 되시길 기원한다”며“ “지산동생활체육협의회가 활성화 되어 모든 동민들이 건강하고 활기가 넘치며, 행복한 지산동을 만들어 가는데 회원모두가 다 같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비산동(동장 문경원)은 14일 관내 식당에서 구자근 도의원, 김익수․김정곤시의원, 지역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문경원 동장은 새해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각 단체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동 발전에 협조해 주신데 감사하며 2014년 갑오년에도 청마의 기운을 이어 받아 비산동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낙동강 수변마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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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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