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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교사 인력풀 운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14일
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NEIS 관리시스템 기반 구축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은 기간제교사의 역할 증대 및 자질논란 제기 등으로 인한 문제해결을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하던 기간제교사 인력풀을 1월부터 전국 최초 NEIS 관리시스템 기반에서 운영한다.
 
지난 6월부터 준비해 현재 초중등 기간제교사 2159명이 등록된 NEIS 관리시스템 기반의 기간제교사 인력풀은 무엇보다 경력, 연수, 평가 등의 누가기록으로 기간제교사의 체계적인 관리와 학교의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원활한 교원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학교현장에서는채용공고, 자격검증, 신원조사 등의 생략으로 학교행정업무가 감축되고 기간제교사의 자질 논란에 대한 불신 해소 등도 함께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31일 부터 기간제교사 채용 원인 발생 시 인력풀에서 우선 임용하도록 하고 있으며, 근본적으로 정규교사 신규임용 수를 늘여 장기 휴직교사 발생 시 후임교사를 배치하여 기간제교사 수를 지속적으로 줄여 나갈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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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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