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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함께하는 행복한 구미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14일
삼. 행. 시 블로그 방문하세요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가 삼.행.시 블로그(www.samsungsmartcity.com) 개설로 지역사회와의 소통에 나섰다.

삼. 행. 시는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행복한 구미시>라는 뜻으로 새해를 맞아 온라인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소통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블로그는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가 지난해 10월 계간으로 '함께해서 행복해요' 라는 소식지를 창간한데 이어 지역사회와 좀 더 신속하게 지역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소식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개설됐다.

블로그는 사랑더하기, 행복나누기, 함께하기, 기쁨전하기 등의 코너로 구성되어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소식을 비롯해 지역 문화소식과, 생활정보 그리고 우리 이웃들의 미담들이 제공되며 오픈 기념으로 1월 13일부터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응모를 희망하는 분들은 SNS를 통해 블로그 오픈소식을 알리고 댓글로 URL 주소를 남기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삼성 스마트 카메라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삼.행.시' 블로그에서 (www.samsungsmartcity.com)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지난 10일부터 구미시와 함께하는 ‘밤실 아름다운 벽화 만들기’ 아이디어 공모를 블로그에 소개하고 있는데 앞으로 이러한 사회공헌 사업을 따뜻한 스토리로 꾸며 진행사항을 지역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시민들의 의견도 함께 반영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스마트 시티의 전우헌 공장장은 “이번에 개설하는 '삼.행.시' 블로그를 통해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가 지역사회를 위해 펼치고 있는 다양한 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 모두가 함께 소통하며 더불어 행복한 사회로 발전하는 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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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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