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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기업주치의센터 사업 설명회 및 신사업 기술세미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14일
신사업 기술지원을 통한 기업성장
ⓒ 경북문화신문

2014년 기업주치의센터 사업 설명회 및 신사업 기술세미나가 13일 오후 3시부터 3시간동안 구미시 공단동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 별관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 구미 기업주치의센터(센터장 김사홍)가 마련한 행사는 1부 순서로 육성기업 운영계획과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 운영계획, 중소기업 역량강화 및 기술․경영사랑방 운영계획 등 산업단지 내 중견기업 육성을 목적으로 기술, 경영, 금융 분야 전문가들이 현장밀착식·맞춤형성장코칭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업주치의센터의 지원활동과 올해 핵심 지원방안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2부 신사업 기술 세미나 순서에서는 이경전 경희대학교 교수가 ‘IoT(사물간 인터넷)의 이해와 비즈니스 전망’에 대해 설명하고 ‘IoT의 개념과 업계동향 비즈니스 기회 및 전망과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급변하는 IT기술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모바일 네트워크 환경에서의 사물간 인터넷을 이해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어 이경래 네오스코프 대표가 ’3D 스트레오스코픽(Stereoscopic) 기술과 비즈니스‘라는 제목으로 3D 디스플레이 카메라 원리, 수술용 복강경 3D 카메라 등 복합의료장비,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기술과 비즈니스 사례 발표와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져 참석한 기업인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김사홍 센터장은 “올해는 구미기업주치의센터와 클러스터 사업의 연계를 통해 경영·기술·금융문제 해결 뿐만 아니라 신사업 기술지원을 통한 기업성장을 도모하는데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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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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