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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끼를 살리는 구미교육 성과 빛났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15일
2013학년도 구미교육발표회 개최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은 구미시민방위교육장에서 2013학년도 꿈과 끼를 살리는 구미교육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회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손홍섭 구미시의회 부의장, 구자근 경북도의회 교육위 부위원장, 박태환 교육의원을 비롯해 양진오 경북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 회장, 관내 유ㆍ초ㆍ중ㆍ고등학교 교장 및 학생, 교원,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형곡초 '엘시스테마' 리코더 합주단

식전 축하공연에서 전국최고 수준의 형곡초등학교 리코더합주단
‘엘시스테마’와 오태초등학교 ‘음악줄넘기팀’, 상모중학교 힙합댄스 동아리 ‘S-Liz’, 도량초등학교 창작댄스팀이 수준 높은 실력을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았다.
 
  
  ▶이승환 구미중 교장(좌) 진동언 송정초 교장
 
이날 구미교육상 본상은 학교 경영 분야에서 구미교육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송정초등학교 진동언 교장과 구미중학교 이승환 교장이 수상했다.

한편
, 구미교육상 장려상은 원호초등학교 수석교사 강찬영, 도송중학교 교사 조영미, 선주초등학교 교사 이쌍임, 장천초등학교 교사 김홍일, 구미교육지원청 우종태 지방행정주사가 함께 수상했다.

이 밖에 구미초등학교 학부모회장 외
58명이 감사패, 원호초등학교 외 25개교가 구미교육 실적 우수교 표창, 상모중학교 김판돌 선생님 외 104명의 교직원 및 구미초등학교 6학년 신수희 외 73명의 학생이 교육 발전 유공 표창 및 모범학생 표창을 받았다.

  ▶황태주 교육장

황태주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먼저 6월 4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선거법에 의해 작년 구미교육실적보고회로 진행되던 것이 올해 구미교육발표회로
행사가 많이 축소된 것에 대한 양해를 구했다. 이어   "2013년에는 각종 대회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며 "2014년에도 1인 1악기, 1인 1운동으로 국민 행복시대 정부 3.0에 발맞춰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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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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