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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구미전자공고 총동창회 10대 박봉철 회장 취임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0일
 
  

  

국립 구미전자공고 총동창회 2014년 신년회 및 제10대 회장 이․취임식이 17일 구미웨딩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용원, 박수봉 고문을 비롯해 심학봉 국회의원, 윤창욱 도의원, 최돈호 구미전자공고 교장, 김석호 새마을 연구소장 및 동문 150여명이 참석했다.
 
  ▶신현국 회장 이임사

신현국 회장은 이임사에서 "동창회장에 취임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란 세월이 흘렀다"며  "
체육회 등 각종 행사때마다 물심양면으로 협조해준 동창회원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취임하는 10대 박봉철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동창회와 모교가 무궁무진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당부했다. 
  ▶박봉철 신임회장

박봉철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먼저 동창회를 반석위에 올려놓은
9대 신현국 회장을 비롯한 역대 회장 및 임원진과 선후배들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아직 모자란 게 많은 자신에게 총동창회장이란 중책을 맡겨 줘 어깨가 무겁다"는 박 회장은 "앞으로 학교와 유기적인 관계로 획기적인 동반발전 방안을 구상해나가겠으며 모교의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뿐만 아니라 마이스트고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그동안 산학협의회에서 추진해온 가칭 CEO포럼을 총동창회와 연계하고 정례화, 상설화해 동문 개인간 동문 기업 상호간 모교와 동창회간의 가교와 대화의 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10대 회장단 임원진>
▶고문 이용원(3회) 박수봉(14회) 신현국(14회) ▶회장 박봉철(20회)
▶제1부회장 백승출(21회) ▶제2부회장 백성선(22회) ▶제3부회장 박현철(23회)
▶부회장 박창범(24회) 도상인(25회) 신범식(26회) 김영호(27회) 강영철(28회) 김주철(29회) 이천식(30회) ▶사무국장 김종삼(27회)▶감사 이범재(17회) 강석태(23회)
 
  ▶이용원 고문

  ▶최돈호 구미전자공고 교장

   ▶심학봉 국회의원
  


  ▶감사패 수여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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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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