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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공직기강 감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21일
클린경북실현 종합계획 수립

경상북도는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들의 기강해이를 근절하고 청렴하고 깨끗한 경북 구현을 위해 1월 21일(화)부터 31일(금)까지 7개 감사반을 편성․투입해 도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23개 시․군 및 33개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설 명절 공직기강 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청렴도 상위권 복귀 및 공직기강 확립의 일환으로 클린경북실현 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함은 물론, 공직기강확립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주요 감찰 지적사례를 전파하고, 외부인사가 선물 전달을 목적으로 사무실을 방문하는 사례가 없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감찰에서는 설 명절 명목의 선물 전달을 위한 내방객 단속, 금품수수, 떡값․향응수수 등의 공직기강 해이 사례, 근무시간 중 무단이석, 음주 도박행위 등 품의손상 행위, 6.4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공직자의 줄서기․선거개입 등 공명선거 저해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상황실 근무자 무단이탈 등 재난․안전분야 관리실태와 귀성객 교통소통 대책, 비상진료체계 구축 등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실태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공직기강 감찰 과정에서 상품권 및 선물의 수수사례,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의무훼손 등 공직기강을 저해하는 행위가 적발될 경우 해당 공무원뿐만 아니라 상급자인 관리감독관에게도 연대책임을 물어 일벌백계할 방침이다.

전상배 경상북도 감사관은 “이번 감찰을 통해 설 명절의 어수선한 분위기를 틈타 발생할지 모르는 각종 불·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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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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