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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신청사 건립 공사 착착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2일
충무시설 설계VE 최종보고회 개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은 22일 도교육청에서 분야별 설계, 시공, 감리팀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사 건립공사 충무시설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VE(경제성 검토)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설계VE는 건설기술관리법 시행령에 의거 총 공사비 100억 원 이상인 사업에 대해 설계단계에서 실시해 예산절감, 기능향상, 구조적 안전 및 품질을 확보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실시한 최종 보고회에서는 불필요한 설계요소를 최소화 하고 충무시설 기능에 적합한 최적 설계를 확보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검토했다.
 
현재 교육청사는 건립 공사는 본관동 지하층 골조공사와 행정지원동 및 업무지원동은 1층 골조공사가 진행 중이며 공정율은 12%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경북도청이전신도시내에 건립되는 교육청사는 경북도청과의 조화를 이루며 지역을 대표하고 교육행정기관의 중심적 역할을 담당할 상징적인 건축물로 도청이전에 맞춰 도의회 등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조에 원활을 기할 수 있도록 청사 건립 공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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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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