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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출신 구자근 도의원 동국대 대학원 석사학위 취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2일
주경야독의 결실, 협동조합과 사회적 기업의 성공 조건 제시
ⓒ 경북문화신문

 

구자근 경북도의회 의원이 “ 협동조합과 사회적 기업에 관한 연구” 논문을 통해 동국대학교 대학원(법학과)으로부터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동국대학교 법정대학 학생회장 출신으로 동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구의원은 왕성한 도의회 활동을 하면서 자투리 시간을 십분 활용해 서울을 오르내리는 주경야독의 길을 걸어왔다.

지난 2012년부터 협동 조합 기본법이 제정, 시행된 이후 협동 조합 설립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구의원이 발표한 협동 조합법 관련 논문은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논문을 통해 구의원은 경상북도 지역의 협동조합과 사회적 기업 운영 실태를 중심으로 현행 제도에서의 문제점을 도출, 사회적 기업이 추구하는 목적과 협동조합법이 제공하는 장점을 활용한 형태의 사회적 협동 조합의 운영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또 한국 상법상의 기업 형태를 기술하고 고용과 복지 차원에서 이뤄지는 사회적 기업의 육성을 위해 새롭게 제정된 협동 조합법과의 고용과 복지차원에서 이뤄지는 사회적 기업의 육성을 위해 새롭게 제정된 협동조합법과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협동조합과 사회적 기업에 관한 이론을 검토하고 있다.

또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의 운영 현황을 토대로 문제점을 분석하고 사회적 기업과 협동 조합간의 연계를 통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구의원은 논문을 통해 사회적 기업이나 마을 기업처럼 부실화 우려를 없애려면 조합의 수나 출자금(규모)의 문제가 아니라 참여 조합원들이 협동조합 정신을 제대로 알고 활동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 교육기관, 민간과의 협력으로 협동 조합의 정신, 원리, 기업운영 등 지속적인 협동조합 교육을 강화하는 정책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경제의 주축을 형성하고 있는 분야나 대기업의 횡포로 사업 수행이 어렵거나 개인의 창의성, 재능을 활용하는 분야 또는 신뢰가 많이 상실 되었거나 개인간 협력이 절실하게 필요한 분야 등 성공 가능 분야를 선별해 전략적 육성을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와함께 지역 차원의 특색있는 협동조합 육성을 위한 조례 제정과 협동조합 업무를 총괄하는 전담 행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협동 조합을 이끌 지도자 양성과 협동조합 전담 홍보 매체 및 초중학교에 협동조합 교과목 개설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협동조합에 대한 학습 및 접근 기회를 확대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협동 조합간 협력 활동을 촉진하는 기금 조성 및 프로그램 개발 등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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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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