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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 전 경상북도 도지사 비서실장 23일 전통시장 투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매일 12시간의 강행군을 펼치면서도 서민들의 손을 잡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이재웅 전. 경상북도지사 비서실장이 민심 속에서 지역 경제 회생의 해법을 찾기 위한 서민 밀착형 민생투어를 22일에 이어 23일에도 이어갔다.

 

  

서민 시장으로서 구미의 새벽을 가장 먼저 여는 전통시장의 상인과 공단 근로자 그리고 삶의 벼랑에서 생존을 향한 시민들의 눈물을 가슴에 담아내는 소통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이 전. 실장은 이날 오전, 구미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원평동「중앙시장」을 찾아 상심한 상인들을 위로하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재래시장이 처한 문제들에 대한 해법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한 상인은 “재래시장도 살 길을 마련해 줘야 할 것 아니냐” 며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을 간곡히 건의했고, 이. 전 실장은󰡒지역경기가 전반적으로 어려워 구정 대목 경기마저 실종되지 않을까 걱정이 많다”며 “재래시장과 골목상권이 살아나야 지역 경제의 근간이 튼튼해지고 더불어 민생 현장에도 활기가 돌기 때문에 구조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실질적 정책과 제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 전. 실장은 지역별 정책 간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해법 찾기에도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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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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