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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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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가 23일 전․현직의원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김천시 의정회를 출범했다.
전․현직 의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는 물론 지역이 안고 있는 현안사항을 고민하고, 시민의 공공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조사․연구․제안활동을 할 목적으로 설립한 의정회 창립총회에서는 회장 김정기, 고문 박희영 ,박일정 부회장 손준한, 전정식, 송태환, 강상연, 임경규, 이우청, 황병학 감사 최원경, 서정희 간사 김세운으로 임원진을 구성했다.
김천시의회 배낙호 의장은 “시 발전과 의회 발전을 위해 선배의원 및 동료 의원님께서 주춧돌 역할을 충분히 해 명실상부한 모임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김정기 회장은 “타 지방자치단체보다 의정회가 다소 늦게 출범했지만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어가 김천시 의회의 발전과 위상을 높이는 모임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