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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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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는민족대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연휴 기간 중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5박 6일(1월 29일~2월 3일)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특별 경계근무 기간에는 화재 등 사고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긴급대응 태세를 확립해 다중이용시설 등 취약대상 화재예방 및 24시간 감시체제를 강화하며 소방관서장 중심의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에 들어간다.
한편 구조․구급대 역시 귀성길 운집지역에 전진 배치되어 현장 응급처치 및 신속한 병원이송조치를 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이 긴 만큼 휴무의료기관이 있을 수 있는 바, 사전 관내 응급의료정보센터와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휴무 병․의원 및 약국 현황을 파악해 놓은 상황이며 공장 등의 화재취약대상은 사전 방화안전관리 지도를 하는 등의 특별 관리를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