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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볼만한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폴리스스토리 2014’ 개봉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9일
메가박스 구미점
메가박스 구미점이 설날 연휴를 맞아 명절엔 사극, 코미디 그리고 성룡이라는 90년대 초반의 컨셉으로 ‘조선미녀삼총사’와 ‘폴리스 스토리 2014’를 개봉한다.
 
  
29일 개봉되는 ‘조선미녀삼총사’는 요즘 기황후에서 한껏 주가를 끌어올리는 하지원, 강예원, 손가인 주연의 사극, 코미디 영화다. 죄명불문, 상대불문, 완벽한 검거율을 자랑하는 조선 팔도 최고의 현상금 사냥꾼인 조선미녀삼총사는 사라진 십자경을 찾아달라는 왕의 밀명을 받게 된다. 이제 그들의 손에 현상금이 아닌 조선의 운명이 걸렸다. 으뜸가는 미모와 버금가는 무공을 갖춘 실력파 리더 만능검객 진옥(하지원)과 돈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접수하는 푼수떼기 주부검객 홍단(강예원),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시크한 막내, 터프검객 가비(가인)의 리얼 코믹 액션을 만날 수 볼 수 있을 것이다.
 
  
돌아온 성룡의 최강 액션 시리즈인‘폴리스 스토리 2014’는 딸을 위해 스스로 인질이 되어 벌이는 일생일대의 사투를 벌이는 내용이다. 평소 사이가 소원한 딸을 만나기 위해 ‘우’클럽을 찾은 강력계 형사 종 반장(성룡)은 갑작스러운 습격을 받게 된다. 범인은 딸의 남자친구이자 클럽의 주인인 우!  종 반장은 딸과 탈출을 시도하지만 도중에 붙잡힌 딸을 지키기 위해 함께 인질로 남는다. 클럽의 손님들까지 인질로 잡은 우는 경찰과 협상을 시작하고 협상 도중 인질로 잡힌 시민들이 모두 5년 전 미해결 사건과 연관됐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는데….
영화가 끝나면 특유의 NG 퍼레이드를 볼 수 있으니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기 전까지 극장을 떠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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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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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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