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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경북 유아교육 운영 계획 발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 28사랑으로 꿈을 가꾸는 행복한 유아교육 실현을 위해 도내 유아교육 담당 장학사 및 연구사, 신규 임용 예정자가 참가한 가운데 2014학년도 경북 유아교육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2014학년도 경북 유아교육의 추진과제는 5가지다.
첫째, 누리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3-5세 연령별 누리과정운영에 따른 교사 연수와 유치원별 창의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침을 보급하고, 유아의 기본생활습관과 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인성교육 우수유치원을 지정 운영한다. 또 전국 최초로 운영되고 있는 유아전용 꿈토실 도서관 10개소를 추가 조성(125개소 조성)하고, 유아교육 체험센터를 9개 교육청에서 운영하고, 교육용 로봇 40대를 지원하여 놀이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도록 지원한다.
둘째,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수업력 강화로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누리과정 운영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원당 1회 이상 실시하고, 다채널 멘토링제 운영과 교원 능력 개발 평가제를 도입한다. 또 수업력 향상 연구대회 참여와 자율 연수 활동을 활성화하여 재미있고 행복한 유치원 생활이 될 수 있도록 교원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셋째, 맞춤형 방과후과정은 맞벌이 가정 및 저소득층 자녀의 안전한 교육과 보육을 위하여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하여 다양하게 운영한다. 교육과정 운영 시간 이후에는 방과후과정을 운영하고, 방과후과정 이후에는 돌봄유치원 193개원을 운영한다. 그리고 방학 중에는 계절 유치원을 운영하여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교육여건을 조성한다.
 
넷째, 유아교육 기회 확대를 위하여 만3~5세 유아 전원에 대한 유아교육비와 방과후과정비를 지원한다. 또한 학부모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유치원 정보 공시제 운영과 공립유치원 확충 및 적정 규모 육성, 유아교육에 대한 홍보 강화 및 학부모의 유아교육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자 학부모 연수 참여의 기회를 확대한다.
 
다섯째, 유아교육 지원 강화로유치원 운영위원회을 통한 유치원 운영의 자율성을 부여하며, 안전 교육 강화와 사립유치원 재무 회계의 투명성을 확보토록 하였다. 또한 사립유치원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사립 교원을 위한 단기 대체교사, 담임수당 및 처우개선비를 지원하며, 수업료를 동결한 사립유치원에 대하여 운영비를 지원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3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연령별 누리과정이 2014학년도에는 유치원 현장에 안착되도록 유아의 바른 인성과 기본생활습관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방과후과정 운영 내실화를 통한 교육과 보육활동으로 유아들이 행복한 꿈을 키워 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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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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