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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교실환경 주도하는 교사로 변신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9일
스마트교육 디지털교과서 활용 선도교원 연수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은 27일부터 28일까지 경북교육연수원에서 지역교육청 초․중학교 스마트교육․디지털교과서 활용 선도 교원 8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14학년도부터 초등학교 3ㆍ4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사회, 과학교과에 시범 적용되는 디지털교과서가 학교현장에서 올바르게 활용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디지털 교과서의 이해 및 효율적인 활용, 스마트기기 실습 등으로 연수가 진행됐다.
 
김정숙 과학직업교육과장은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개인별 맞춤형 학습을 위해 지난해에는 스마트교육 모델 학교와 농산어촌 ICT활용 선도학교를 통해 80여개 학교에 스마트교육환경을 구축하였고, 올해에도 이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창의적인 교실수업 구현을 위해 스마트 교육 및 디지털교과서에 대한 교사의 많은 관심과 활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수에 참가한 초․중 교사들은 연수를 통해 스마트교육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며, 학교의 특성에 맞는 디지털교과서를 활용으로 창의적인 수업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수업모델을 개발·적용해 수업의 질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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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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