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상주시 낙동강캠핑장, 울진군 구산캠핑장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사업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14년도 국민여가캠핑장조성사업에서 전국 9개소 중 상주시 중동면 낙동강캠핑장, 울진군 기성면 구산캠핑장 등 2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005년도부터 개소당 국비 5억, 지방비 5억원등 10억원을 2년간 지원, 통나무집, 캐라반(캠핑카,여행용차), 방갈로, 야영장 등을 설치하게 된다. 국민 여가 캠핑장 조성사업은 이번에 선전된 9개소를 포함하면 65개소에 이른다.

 

상주시 낙동강 캠핑장은 제4회 국제패트롤잼버리대회 부지를 활용하는 것으로 지역 연계성 유지가 가능하고, 울진군 구산캠핑장은 소나무숲에 조성하는 것으로 구산해수욕장과 인접하여 관광객 유인효과가 크다.

 

이들 2개 캠핑장은 각 10억원의 사업비로 2015년까지 사계절 이용가능한 캐빈, 코데지, 방가로, 캠핑, 캐라반, 텐트 및 자동차 야영장 등의 숙박시설과 화장실, 샤워장, 공동취사장, 오폐수처리 및 하수시설 등 공공 편의시설을 조성하게 된다.

도는 지난해까지 90억원 투자해 문경, 영덕, 고령, 청송, 영천, 울릉, 경주 등 7개소의 캠핑장을 개장했다. 이어 김천시 증산수도계곡 캠핑장 및 칠곡군 관호산성 캠핑장 2개소는 금년 중 완공할 예정이다.

 

김남일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최근 가족단위로 캠핑을 즐기는 관광트랜드 변화 등 국민수요에 부응하는 자연친화적인 국민여가 캠핑장을 조성해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성공적인 관광사업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0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들러리 세우지 말라” 구미 다온숲 조각축제에 지역 예술계 뿔났다..
한나절 산책 21] 나라꽃, ‘무궁화공원’을 찾아서..
왕산 허위 선생 묘소 안내판 제막..
김천시, 관광객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 하는 ‘소풍택시’ 도입..
구미시, 첨단산업·AI 분야 미래 성장사업 국비 확보에 올인..
상주시, 청년 주거지원정책 홍보...실효성 제고는 과제..
구미시가족센터, 주말 `가족사랑의 날` 운영..
김천김밥쿡킹대회, `고추잡채깁밥` 금상 수상..
구미교육지원청,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출범..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17)]구평공원 물놀이장..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日暮途遠 : 날 일, 저물 모, 길 도, 멀 ..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