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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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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구미지사(지사장 이정희/사진)가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의 자가관리를 돕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의 체계적 관리를 통한 합병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 진찰료 경감’ 건강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원급 만성질환 관리제를 시행하고 있다.
그 첫 번째가 진찰료 경감이다.
외래로 의원을 이용하는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가 원하는 의원에서 지속적으로 고혈압과 당뇨병 관리 진료를 받겠다는 의사를 밝히면 다음 진료부터 진찰료 본인 부담금의 20-30%를 경감해 준다.
두 번째로는 건강 지원 서비스의 일환으로 개별 상담 및 집단 교육, 맞춤형 건강 문고 및 건강 관리 수첩을 제공한다.
건강지원 서비스는 지사방문, 전화 및 우편 등으로 가능하다. 인터넷은 http:llhi.nhis.or.kr 전화는 1577-1000, 대표전화 054-467-4212, 팩스 054-440-0509번이며, 주소는 경북 구미시 산호대로 181(공단동)이다.
한편 이정희 지사장은 “국민건강보험 구미지사의 업무 활성화와 고혈압 및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의 예방과 촉진을 위해 보험 급여팀 조운제 과장을 현장에 직접 나서도록 해 건강지원서비스 업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 국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평소 실천할 수 있는 주요 정보와 도움을 드리기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험 급여팀 조운제 과장은 또 당뇨, 고혈압 환자를 직접 찾아 예방과 치료에 대한 설명 및 무료 대여를 해 준데 따른 환자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관련 “ 공직자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있을 뿐”이라면서 “저희 노력으로 환자 여러분들이 치료와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서 일주 취재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