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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환경연수원 에코그린합창단, KBS 합창대회 예선 합격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 이진관) 에코그린합창단(단장 : 심학보)KBS가 주최하는 합창대회인 합창으로 함께 여는 세상, 하모니에 지원해 2차 예선에 합격했다.
 
합창으로 함께 여는 세상, 하모니KBS 남자의 자격을 통해 잘 알려진 프로그램의 후속으로 오는 34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1차 예선은 UCC 접수를 통해 전국에서 100팀을 선정했고 2예선은 지난달 11일 부산 KBS방송국에서 지역예선을 실시해 전국에서23팀이 선정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에코그린합창단이 유일하게 선발됐다. 지역예선에 합격한 팀들은 오는 22일 최종예선을 치러 7팀이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에코그린합창단은 오는 22일에 있을 최종예선을 대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만큼 반드시 본선에 진출해 우리 도를 적극 홍보하고 환경음악을 통해 범국민적의식을 녹색화하고 2015년 제7차 세계 물 포럼까지 홍보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있다.
한편, 지난 20117월 결성돼 20135월 공식 창단한 에코그린합창단은 경상북도 환경의 날 행사, 범도민 녹색문화제 초청공연, 세계 제7차 세계 물 포럼 성공개최를 위한 기획공연, 필리핀 라구나주 빈냔시 및 산페드로시환경문화교류공연 등 각종 지역의 행사뿐만 아니라 국외 공연에 자원봉사로나서는 등 지금까지 60회에 걸쳐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2011, 2012년 전국환경음악합창경연대회에서 특별상과 장려상을 각각 수상하기도 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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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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