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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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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도현)와 4일 재능기부 활동 기회를 도내 전역으로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도민 행복시대 전개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수원의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 기회를 道 전역으로 확대해 나가기 위해 친환경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자연사랑, 환경보전 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과 관련 영역 지식에 관한 공유 및 교환 등에 대해 상호지원·협력하기로 했다.
지난해 양 기관은 “찾아라! 경북행복마을!” 사업에 환경연수원의 원예 관련 교육수료생 재능기부 단체인 행복꽃밭봉사단이 2차례에 걸쳐 참여해도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재능기부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관 원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한 후속 조치로 연수원 자원봉사자 전체를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 교육을 통해 연수원의 에코그린합창단, 행복꽃반봉사단, 환경교사들에게 올바른 자원봉사자의 자세 및 자원봉사의 가치를 다시금상기시키고 재능기부 역량을 강화해 도민 행복시대 전개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