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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의원 “뺏긴 것 되찾아 오겠다” / 김성조 전의원의 억지 논리 재점화

온라인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06일
구미갑을 의원수 기존 11대 9, 10대 10 조정 논란
ⓒ 경북문화신문

 

경북문화신문이 단독 보도한 구미시 갑, 을 의원 정수 재조정 문제와 관련 김태환 국회의원이 지난 6대 지방선거 당시“빼앗긴 것을 찾아 와야겠다”고 밝혔다.

구미시 갑, 을 시의원 선거구 조정 당시 갑은 3선의 김성조 정책 위원장이었고, 을은 2선의 김태환 경북도당 위원장이었다.

지난 2010년 제6대 지방선거가 있기 이전까지 구미시의회 의원 수는 구미갑 10명, 을 10명이었다.(비례대표 3명 제외)

그러나 2010년 초 김성조 의원은 인구 편차에 따라 지역구 의원 20명 중 갑, 을 10대 10의 기존 관례를 깨고 인구 편차에 따라 갑 11, 을 9로 의원수를 조정하자는 결정을 했고, 당시 백천봉 전 의원, 윤창욱 현 의원이 주도한 가운데 갑을 의원수 정수는 11대 9로 조정됐다.

이러한 불협화가 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구미을이 7일 재조정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경북문화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태환 의원은“뺏긴 것을 되찾겠다”고 밝혀 구미 정치가 파열음을 일으킬 것으로 우려된다.

 

 



온라인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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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als
지들 밥그릇 싸움만 하네 
인구에 비례해서 하는게 당연히 맞지 12대8로 재조정 합시다
02/07 11:4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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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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