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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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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이 단독 보도한 구미시 갑, 을 의원 정수 재조정 문제와 관련 김태환 국회의원이 지난 6대 지방선거 당시“빼앗긴 것을 찾아 와야겠다”고 밝혔다.
구미시 갑, 을 시의원 선거구 조정 당시 갑은 3선의 김성조 정책 위원장이었고, 을은 2선의 김태환 경북도당 위원장이었다.
지난 2010년 제6대 지방선거가 있기 이전까지 구미시의회 의원 수는 구미갑 10명, 을 10명이었다.(비례대표 3명 제외)
그러나 2010년 초 김성조 의원은 인구 편차에 따라 지역구 의원 20명 중 갑, 을 10대 10의 기존 관례를 깨고 인구 편차에 따라 갑 11, 을 9로 의원수를 조정하자는 결정을 했고, 당시 백천봉 전 의원, 윤창욱 현 의원이 주도한 가운데 갑을 의원수 정수는 11대 9로 조정됐다.
이러한 불협화가 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구미을이 7일 재조정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경북문화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태환 의원은“뺏긴 것을 되찾겠다”고 밝혀 구미 정치가 파열음을 일으킬 것으로 우려된다.
지들 밥그릇 싸움만 하네
인구에 비례해서 하는게 당연히 맞지 12대8로 재조정 합시다
02/07 11:43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