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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상품으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07일
금오공대, 산업체와 기술이전 협약체결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 학생아이디어 작품 상품화를 위한 기술이전 협약식이 5일 금오공대 kit 디자인스튜디오에서 열렸다.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승희)과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채석)이 공동으로 주최한 협약식은 지난해 11월 LINC사업단과 공학교육혁신센터가 개최한“C(Creative)-Idea EXPO 2013”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MOU가 구체화 된 것이다. 당시 상품화를 추진한 학생 아이디어 작품 15점 가운데 3점이 이번에 기술이전료와 로얄티를 받고 산업체에 이전하게 됐다.

특히 2013 한국지능로봇 경진대회에서 대통령(대상)을 수상한 ‘교육블록 로봇’은 선급기술료와 매년 해당 제품의 매출액 비율에 따른 일정액의 경상이전료를 지급받는 조건으로 (주)라온솔루션과 계약을 체결했다.

또 2013 대만 국제 발명전에서 동상과 특별상을 수상한 ‘타이밍 인식 도어락’은 선테크에, ‘폐 태양전지 은(Ag) 회수 공정 설계 기술’은 성운매트리얼즈에 각각 이전 됐다.

성운매트리얼즈 차기룡 대표는 “학생들의 기발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기업 기술과 결합하여 좋은 상품이 창출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향후 개발될 회사의 새로운 아이템에 대하여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승희 단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학생아이디어 제품들이 시제품으로 끝나지 않고 새로운 아이템으로 활용되어 지역산업의 활성화를 이끌 수 있도록 특허출원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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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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