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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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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 선거를 앞두고 지역의 낮은 곳을 찾아 시민과 소통하는 민생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이재웅 전 경상북도지사 비서실장이 비산동에 위치한 영세 자영업체를 방문했다.
지난 7일, 비산동에 위치한 1인 영세 사업장을 찾아 환담을 나누면서 현장을 둘러보는 가운데 애로사항을 청취한 이 전 비서실장은 사업장 한켠에 쓰여진꿈은 이루어진다는 표기에 주목하고 꿈은 이루어진다는 월드컵 붉은 악마의 힘찬 슬로건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격려했다.
이어 10일에는 비싼 등록금 문제와 청년 실업 등이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토로하는 지역출신 대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로 이 전 비서실장은 청년들이야 말로 우리 구미의 희망이고, 미래이기에 용기를 잃지 말아달라“면서 마음이 젊은 진짜 청년인 제가 우리 젊은이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전 비서실장은지역 경제를 걱정하는 많은 시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기 위해 현장을 찾아가는 민생투어를 앞으로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