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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경북 동북부지역 몸살,봉화 석포 86cm, 울진 온정 60cm, 포항 죽장 43cm, 영양 수비 40cm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1일
김관용 지사 현장 찾아 폭설 대책 지시
ⓒ 경북문화신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휴일인 9일 동해안 지역 대설 피해현장을 현장을 찾아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날 오후 포항시 죽장면 상옥리 현장을 찾아 교사정이 불편한 도로 제설작업을 살펴보고 차량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신속하고 완벽하게 제설작업을 하라고 지시했다.

김지사는 또 농작물 피해 현장에도 들러 주민들의 땀과 정성이 담긴 농작물이 한포기라도 냉해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하게 복구할 것을 당부했다.

  

행정‧정무 양 부지사도 폭설 피해를 입은 북부지역 현장에서 직접 도로 및 농작물 피해 복구 작업를 진두지휘하고 신속하고 빠른 복구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적설량은 봉화 석포 86cm, 울진 온정 60cm, 포항 죽장 43cm, 영양 수비 40cm 등이고, 피해현황은 하우스 118동 4.5ha, 축사 4동 등 4개 시군 65농가에 11억원 정도로 추산된다.

이번 폭설로 도내에는 칠곡 한티재, 포항 샘재‧가사령 등 12개 노선이 통제 됐으나 , 경상북도 종합건설사업소(북부지소), 포항‧경주 등 11개 시군의 장비 605대와 인력 1,400여명, 염화칼슘 등 제설자재를 투입, 현장에서 밤을 세워가며 제설작업을 펼친 결과 1 대부분 통행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관용 도지사는 “향후에도 시군과 연계해 기상특보에 귀를 활짝 열어 두고 폭설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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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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