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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조 구미시 새마을 금고 이사장, 중앙회 부회장 당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1일
“새마을 금고사에 신화 쓴 주인공”
ⓒ 경북문화신문

성기조 구미새마을 금고 이사장(1945년생)이 지난 달 28일 제60차 대의원 총회에서 새마을 금고 중앙회 부회장에 선출됐다.

2014년 3월 15일부터 2018년 3월 14일까지 4년간 중앙회 부회장으로 재직하게 될 신임 성 부회장 은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 · 서민 허브 금융협동조합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겠다”면서 이를 위해 “ 회원이 있기 때문에 새마을 금고 중앙회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고 회원의 이익과 입장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회원 존중의 새마을 금고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아울러 “투명하고 건실한 정도경영으로 금융 협동조합으로서의 가치를 높여 회원의 이익을 보장하겠다”고 강조한 성 부회장은 “사회적 일원으로서 사회의 가치관을 존중하고, 제반 법규를 준수하면서 건전한 금융질서 확립을 위해 솔선수범하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부회장으로 당선된 성기조 구미새마을 금고 이사장은 지난 1993년 5월, 이사장으로 취임한 후 지금까지 재임하면서 금고사에 새로운 신화를 쓴 주인공으로 평가된다.

특히 취임 당시 자산 170억원이던 소형 구미새마을 금고를 2014년 현재 총자산 1천 71억원으로 급성장 시켰으며, 거래자 수 역시 9천 866명에 이를 만큼 구미시의 대표적 서민 금융기관으로 탈바꿈시키는 등 탁월한 경영 능력을 보여왔다.

이처럼 성 부회장을 위시한 새마을 금고인들의 노력에 힘입어 지점 337를 포함한 경북도내 132개 새마을 금고는 총 자산 7조 3천억여원을 조성했으며, 도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127만여명의 거래 회원들이 새마을 금고와 인연을 맺고 있다.

1973년 영남대학교를 졸업한 성 부회장은 사회 봉사단체,체육단체의 임원직을 수행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해 왔다.

<주요 경력>

▶(사) 한국 청년회의소 구미청년 회의소 회장 역임(1985년)▶구미시 체육회 육상 경기 연맹 회장 역임 (1986년- 1991년)▶(재) 구미 계성 동문회 회장 역임(1989년) ▶구미시 산악 연합회 회장 역임 (1995년- 1996년)▶(사) 한국 도덕운동 경북협의회 회장 역임(1996년- 2002년)▶금오라이 온스 회장 역임 (1998년) ▶공단제빙 대표 역임 ▶민주 평화통일 자문위원 역임 ▶새마을 금고 구미시 협의회장 역임 ▶구미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1993년 5월 -현재)▶새마을 금고 중앙회 이사 (2002년 3월 - 현재/ 4선)▶구미시 체육회 상임부회장(현재)▶새마을 훈장 근면장 수상 (2003년 12월 17일)▶이춘희 여사와 사이에 1남 2녀,취미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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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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