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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고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고 신·편입생 모집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고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가 228일까지 2014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신입은 중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고등학교 입학자격 검정고시에 합격한 자, 중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을 인정받은 자, 외국 또는 군사분계선 이북 지역에서 중학교 해당학력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등 중학교 졸업 학력을 가진 사람이면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편입은 고등학교 입학 후 중도 포기자에 한해 중퇴한 학년 이하에 편입할 수 있다.

원서 교부 및 접수 장소는 구미고 행정실이며 모집인원은 신입은 3학급 105명이며 편입은
2학년 30명, 3학년 14명이다. 
 
필요한 서류는 입학원서 1, 등록금(입학금, 수업료, 전형료 등), 여권 규격 사진 3, 주민등록등본 1, 중학교 졸업(예정)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1,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1, 농협계좌(스쿨뱅킹용)가 공통으로 필요하다.
 
수업은 월 2회 일요일 등교해 받는 출석 수업과 가정에서 인터넷을 활용한 사이버 학습을 병행하고 있다. 일반계 고등학교와 같은 정규 교육 과정을 준용하며 수업 연한은 3년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미고등학교 행정실(452-9115) 및 구미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교무실 (457-4209)로 문의 하면 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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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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