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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도 피해가는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2일
2월에만 4개의 체육대회
ⓒ 경북문화신문

각종 전지훈련과 체육대회로 분주한 김천시 삼락벌에 겨울은 없다.

지난 3일부터 7일까지(5일간) 일본오사카테니스선수 9명이 김천테니스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데 이어 오는 17부터 2월에만 4개의 체육대회가 개최되는 것이다.

또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제4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가 종합운동장 외 4개소에서 열리고, 20일에서 25일까지 ‘2014 전국춘계 JSM오픈 김천주니어테니스대회’, 23일에서 27일까지 ‘제4회 김천전국수영대회’가 25일부터 3월2일까지 ‘2014 김천전국초등학교테니스대회’가 열린다.

고교축구대회는 전국의 축구강호 36개팀이 참가하여 12개조로 나누어 순위를 결정하고 각조 1,2위팀이 24강에 진출한다. 24강전부터는 토너먼트방식으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27일 14:00 ∼ 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대구MBC에서는 결승전 경기를 생방송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지난 해 대회의 열기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테니스장에서는 20일부터 25일까지 미래의 대한민국 테니스를 짊어지고 갈 꿈나무들이 기량을 겨루는 ‘2014 전국춘계 JSM오픈 김천주니어테니스대회’가 개최된다. 남녀 각각 10, 12, 14, 16, 18세부로 나누어 경기가 진행된다. 테니스 보급과 저변확대, 국제무대로 가는 교두보로 시작된 본 대회는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며 주니어 육성 최고의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지훈련은 테니스국가대표후보팀, 배드민턴, 다이빙, 경영 등 다양한 종목의 10개팀이 맹훈련을 하면서 겨울 추위를 녹이고 있다.

김천시는 지난 해 스포츠대회 및 전지훈련으로 인하여 27만여명이 김천을 방문하였으며 181억원의 경제적인 파급효과가 있었다고 발표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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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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