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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중, 교육계획 수립 워크숍 실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형곡중학교(학교장 안성자)는 더욱 내실 있고 생동감 넘치는 교육활동으로 교사와 학생 모두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4일과 5일 양일간 전남 고흥에서 ‘2014학년도 학교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부장워크숍을 실시했다.
 
워크숍에 앞서 지난 1월 한 달간 총 12개 부서의 업무부장들은 전체교사들에게서 2013학년도 담당업무의 추진 상황 파악과 개선 및 제안점에 대한 의견을 수합한 후 SWOT분석 작업 등을 통해 2014학년도 교육계획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사전에 부서별로 작성해 준비했다.
 
워크숍에서 교육과정을 충실히 운영할 수 있는 학사 일정의 편성을 위해 학년말 시기의 학습의욕과 집중력이 저하되는 2월은 수업일수를 5일정도로 편성하고 12월 수업일수를 증가시켜 내실 있는 교육과정이 이루어지도록 조절했다.
또 수업결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1학년 야영과 2학년 수학여행을 동일한 기간에 실시하도록 편성했다. 특히, 2014학년도에는 꿈과 끼를 키워줄 수 있는 학생들의 다양한 동아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외부자원 연계 운영의 방안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워크샵을 통해 2014학년도에 더욱 내실 있는 교육활동의 전개로 생동감 넘치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의 결실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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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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