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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가족회사 협약식 및 장학금 전달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2일
금오공대-인탑스

금오공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채석)은 10일 인탑스(주) 구미공장에서 산학협력을 위한 가족회사 협약식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금오공대 총장과 보직 교수, 인탑스(주) 황의창 대표이사 및 임원진이 참석한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공동연구개발, 현장실습, 현장견학, 공동실험실습관 장비 활용 등 다양한 산학협력 사업의 확대를 약속했다.

또 사전 면접으로 우수 학생을 선발하여 현장실습 등을 통해 인탑스(주)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선발된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하는 장학금 기탁식도 함께 진행했다.

 

김영식 총장은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과 사업구조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IT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는 인탑스(주)와의 산학공동협력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여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과 대학이 그동안 산학협력을 추진하지 못한데 대한 아쉬움을 전한 황의창 대표이사는“앞으로 기업과 대학이 서로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전에도 금오공대와 인탑스(주)는 산학협력을 위한 교류를 이어왔다.

금오공대 LINC사업단의 재직자 교육과 인탑스(주)의 학생 아이디어 설계 작품 공동연구 등이 그 예로 특히 지난 1월 14일(화)~17일(금)까지 개최된 금오공대 3DS(Three Day Startup) 창업캠프에 참여한 학생 아이디어 작품인 “스마트폰 메인 프레임 코팅 전 세정 기술”은 기술 이전을 통한 현장 적용도 검토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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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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