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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양무리교회 환경미화원 중식제공, 도량동민 안녕기원제, 원평2동-자연보호협의회 간담회, 고가읍-자연보호협의회 정기총회, 형곡1동-단체협의회 주민화합 윷놀이대회, 자연보호협의회 자연정화 활동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도량동 양무리교회(진상권 목사)는 13일 관내 식당에서 청결한 도량동 만들기에 앞장서는 환경미화원, 재활용 차량 기사 등 10여명에게 중식을 제공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진상권 목사는 “겨울철 한파에도 묵묵하게 자리를 지키며 열심히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고마움을 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이대창 도량동장은 “환경미화원을 격려해준 양무리교회 진상권 목사에게 감사하며 항상 최선을 다하여 클린1번지 도량동을 만드는데 일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량동(동장 이대창)은 14일 도량동체육회(회장 김인태) 주관으로 봉수대공원 팔각정 제단에서 갑오년 정월대보름 맞이 ‘도량동민 안녕 기원제’를 개최했다.

이태식 도의원, 김재상․김성현 시의원, 양희규 정보통신담당관 등 각 기관 단체장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들은 주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제상을 올리고, 주민들의 무사함과 건승을 기원했다.

제를 지낸 후에는 주민이 함께 음복을 하고 덕담을 나누고, 희망찬 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량동은 매년 ‘정월대보름 동민안녕 기원제’를 지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잊혀져 가는 전통을 되살리고, 주민들의 화합과 도량동 발전을 기원하고 있다.

 

원평2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연옥)는 13일 2014년도 자연보호협의회의 활동 계획과 회원 참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강영수 원평2동장은 “회원여러분들의 끈끈한 상호 협동을 바탕으로 생활주변 환경정화 활동과 동이 지역의 중심이 되는 활력넘치는 동이 되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회의는 그 동안 활동이 저조했던 협의회의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고 임원 및 회원들의 임무 및 활동계획을 토론하고, 회원들은 힘찬 협의회 활동으로 지역의 중심이 되는 선진협의회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자연보호고아읍협의회(회장 이재욱)는 12일 고아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시의원 및 기관단체장,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신입회원 소개를 시작으로 자연보호 헌장 낭독, 2013년 결산보고, 전년도 사업추진 결과 및 2014년 사업계획을 보고, 기타 현안을 토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지난해 구미시 자연보호운동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만큼 새해에도 접성산 정화활동과 새마을대청소, 자연보호 캠페인, 불법광고물 정비 등 주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자연보호 발상지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조석희 고아읍장은 “2013년 한해동안 자연보호 활동에 힘써온 회원들의 노력에 감사하며 자연보호운동의 의미와 중요성을 주민에게 널리 홍보 전파하여 환경과 자연을 보호하고 깨끗하고 살기좋은 고아읍을 만드는데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형곡1동 단체협의회(회장 김수일)는 13일 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윤창욱 도의원, 손홍섭박교상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및 회원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화합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지난 한해동안 고생한 단체회원들을 격려하고 신년 동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며, 주민 단합과 결속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바르게살기 위원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음식을 마련하고 행사를 준비했으며 평일임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정동규 형곡1동장은 “2014년 한해도 살기좋은 명품 형곡1동을 위해 많은 노력을 당부하고, 단체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형곡1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강신웅)는 13일 회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강신웅 회장은 “형곡1동의 자연은 우리의 의지에 달렸으며, 자연정화활동 및 동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로 누구나 찾아가고 싶은 일등 동네 형곡1동을 만들어 보자.”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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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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