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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까'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5일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저자 정찬용박사 초청 학부모 설명회
ⓒ 경북문화신문

국내외에 380만부가 팔린 초대형 베스트셀러 영어학습서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의 저자인 정찬용 박사가 구미에 온다.

토스잉글리시 구미캠퍼스는 오는 2월 18일 토스잉글리시 내부강당에서 정찬용 박사를 초청해 초등 중등 영어공부의 비법이란 주제로 학부모 특강을 개최한다.

토스잉글리시 학습법을 창안했던 정 박사는 이날 특강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살아있는 영어를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까에 대한 명쾌한 대답을 제시한다.

특강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두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예약 후 참석이 가능하다.

예약 및 문의 054)443-2020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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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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