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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지사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일행과 울진군 폭설 피해 농가 방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6일
황 대표에게 현안사업비 50억원 지원 건의, 긍정 검토
ⓒ 경북문화신문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15일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이철우 경북도당 위원장, 국토위 간사인 강석호 의원을 비롯한 중앙 당직자들과 함께 울진군 온정면 조금리 폭설피해 농가를 방문하고, 제설작업에 투입된 민·관·군 관계자를 격려하며 제설작업을 함께했다.

특히, 김관용 도지사는 “울진은 원전이 10곳이 건설됐거나 예정된 곳이고 이 원전들이 해안선에 있어 해마다 기후변화로 해안선 침식이 이뤄지면서 주민안전을 위해 하루빨리 해안선 제방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지사는 이날 울진군 근남면 산포리 지방도 917호 해안 침식구간(0.8km)과 관내 항구의 모래유입으로 어선출항이 곤란한 동정항을 직접 둘러보고 해안도로 침식대책 및 모래유입 방지대책, 항구준설비 등 현안사업비 특별교부세 50억원 지원을 건의 했으며, 황우여 대표는 당 차원에서 적극지원을 검토 하겠다고 화답했다.

도는 이번 동해안 폭설로 울진군을 비롯한 도내 8개 시‧군에 약 24억원의 피해가 발생하자, 중앙부처에 건의해 특별교부세 12억원을 지원받아 응급복구에 투입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조치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폭설로 인한 피해복구와 보상이 하루 빨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당·정과 협의하여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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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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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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