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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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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갑을 의원정수 10대10을 내용으로 하는 경북도 선거구 획정위원회의 안에 대해 갑을 정치권이 존중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갑을 양측이 선거구별 의원수를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갑은 진행중이다.
구미을은 선거구별 의원수 조정을 내용으로 하는 수정안을 17일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정내용은 ▷바 선거구 인동동, 진미동 3명 ▷사 선거구 도개, 해평, 산동, 장천, 양포동3명 ▷아 선거구 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2명▷자 선거구 고아읍 2명이다.
당초 선거구 확정위의 안은 ▷사 선거구 도개, 해평, 산동, 장천, 양포동4명이었으나 3명으로 줄였으며, 대신 기존의 ▷아 선거구 선산읍, 고아읍, 무을면, 옥성면을 ▷아 선거구 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2명,▷자 선거구 고아읍 2명으로 의원수를 1명 늘리며 분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