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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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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면(면장 방성봉)은 14일 동곡2리 마을회관에서 2014년부터 새롭게 바뀌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일제갱신 및 쌀, 밭, 조건불리 직불제 통합신청에 따른 마을설명회를 개최횄다.
마을주민 40여명이 참석한 설명회는 김천 혁신도시로 이전한 김대근 농산물품질관리원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바뀐 정책 설명 및 행정전반의 대한 주민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방성봉 면장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일제갱신하면서 진정한 농업인들에게 더 많은 행정적 지원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주민들에게 새롭게 바뀌는 정책에 따른 혼란이 생기지 않도록 신청에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은 15일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이태식 도의원, 김재상, 박세진, 김성현, 박주연 시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과 동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보름맞이 동민 화합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최한주 동장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동민 화합을 위해 윷놀이대회를 준비한 백창수 통장협의회장 및 통장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올해는 각 기관단체를 비롯한 전 주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선주원남동을 만드는데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행사는 선주원남동 통장협의회(회장 백창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6개 단체가 참가하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띤 경쟁을 펼치며 화합을 다졌다.
또 행사에 참석한 동민들은 통장협의회에서 정성스럽게 마련한 음식과 다과를 먹으며 서로 덕담을 주고 받으며 화합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훈훈한 인정을 샇았다.
대회결과 1위 노인회, 2위 청년회, 3위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각각 차지했다.
인동동(동장 김종율)은 12일 구평동을 시작으로 17일 인의동까지 직원, 산불감시원,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4개 법정동의 논ㆍ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공동소각작업을 실시했다.
봄철 산불발생의 대부분이 농촌지역의 관행적인 논ㆍ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불법 소각에 의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을별로 공무원 및 산불감시원 등 입회하에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안전하게 소각을 실시했다.
사전교육을 통해 소각작업의 효율 및 안전성을 높인 김종율 동장은 공동소각에 참여하는 감시원 및 마을주민들을 찾아 격려하고 “산림연접지역을 완전히 소각함으로써 앞으로 개별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활동에 전념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임오동(동장 김구연)은 15일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정월 대보름 맞이 임오동 윷놀이 화합축제” 를 개최했다.
20여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임오동 윷놀이 화합축제는 임오동 청년회(회장 전상태)가 주관하고, 임오동 발전협의회 등 관내 기관단체가 후원한 가운데 1만 8천여명의 동민들의 소통과 상생발전을 위한 지역의 대표 행사로 이어 오고 있다.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국회의원, 구자근 경상북도의회 의원, 허복, 김상조, 김춘남 구미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격려했으며, 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주민들을 위해 정성껏 마련한 따뜻한 음식을 제공했다.
또 임오동 두리풍물단에서는 식전행사로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해 지역과 동민의 안녕과 번영을 염원하면서 승부보다 주민 모두가 하나 되는 한마당 잔치로 승화하도록 행사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김구연 동장은 “일년 중 임오동의 가장 큰 행사인 윷놀이 축제를 축하하며, 임오동 주민의 화합과 발전 및 동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송정동(동장 김영준)은 15일 백산공원에서 송정동체육회(회장 오준석)주관으로제14회 송정동민대화합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국회의원, 윤창욱 도의원, 정하영·이수태 시의원 등, 지역기관·단체장과 동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 대표 및 기관단체 총 37개팀이 출전해 열띤 열전을 벌였으며, 번외경기로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경로당대항 윷놀이와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 추첨으로 전 동민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윷놀이대회는 지난 2010년 제10회 대회이후 매년 규모를 축소하여 개최해오다 동민대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확대하여 새롭게 개최된 첫 행사이다.
행사를 주관한 오준석 체육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하루만큼은 힘든 일상의 피로를 훌훌 털고 이웃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남유진 구미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갑오년 새해에는 송정동이 세계속의 명품도시 구미의 중심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보다 활기차게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전환점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형곡1동(동장 정동규)은 17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노인일자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혹서기를 제외하고 9개월간 시행되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지역사회 환경개선보호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주요도로 및 이면도로 청소,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광고물 정리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형곡1동을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규 동장은 “참여자 모두가 내고장 형곡1동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임해줄 것을 부탁드리며, 무엇보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사업이 끝나는 날까지 한건의 안전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도량동(동장 이대창)은 14일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개최된 2014 갑오년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대회 줄다리기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도량동 기관단체장, 주민 및 선수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갑오년 정월대보름 민속문화축제는 시민 안녕기원과 화합을 도모하고 줄다리기, 투호, 제기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통하여 잊혀져가는 소중한 전통 민속문화의 전승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이대창 동장은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대회 참석자 모두가 단결과 화합된 마음으로 줄을 당겨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며 “청마의 해인 2014년 이 기운을 이어나가서 도량동과 구미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공단1동(동장 정석광)은 17일 주민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4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2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9개월간 진행되는 일자리 사업에는 10명의 어르신이 선발되어 관내 이면도로, 공한지 및 불법투기된 쓰레기 청소와 불법광고물 정비 등 각종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감시활동과 환경정비로 깨끗한 공단1동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정석광 동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추진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과 건강이 우선”이라며“항상 교통안전과 작업안전을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