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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 201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7일
학사 970명, 석사 124명, 박사 23명 학위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201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14일 본관 강당에서 열렸다.

제31회를 맞는 학위수여식을 통해 학사 970명, 석사 124명, 박사 23명으로 총 1,117명이 학위를 받았다.

 

특히 학부 전체 수석을 차지한 응용수학과 박규도 학생이 27명의 성적우수자를 대표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에너지융합소재공학부 김성혜 외 1명(경상북도지사 포상), 전자공학부 김보미(구미시장 포상)외 1명, 산업공학부 변민석(구미시의회의장 포상) 외 1명에 대한 대외 포상도 이루어졌다.

  

이 밖에 금오공대 융복합과정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복수 및 연계전공과정을 이수한 7명을 대표해 신소재시스템공학부 신수정 학생이 “고분자공학 및 물리학”전공 학위를 받았다.

김영식 총장은 “졸업생들의 영광스러운 학위 취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제는 동문으로서 금오공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달라”면서“선배들의 발자취를 잘 이어주고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어 금오공대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주체적인 동문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금오공대는 올해도 교수와 졸업생 대표, 총동창회장 등의 릴레이 인터뷰를 담은 영상 ‘희망의 메시지’를 방영해 졸업생들에게 희망찬 격려와 축하의 인사를 전했으며, 학위수여 본 행사 이후에는 ‘총장과 졸업생 만남의 시간’이 이어져 축하악수 및 기념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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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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