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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고액 체납. 고발합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7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
ⓒ 경북문화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지사장 이정희)가 건강, 연금, 고용, 산재보험료(이하 4대 보험료)를 장기간 체납한 사업주를 형사고발했다고 밝혔다.

4대 보험료는 법령에 따라 근로자의 임금에서 보험료의 절반(산재보험 제외)을 공제한 후 나머지를 사업주가 보태어 다음달 10일까지 납부해야 되는데, 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으면 공단은 연체금을 부과하고 국세징수절차규정에 따라 강제 징수 한다.

하지만 보험료를 고의로 체납하더라도 사업주 명의의 소득이나 재산이 없거나, 특히 재산이 없는 법인인 경우에는 국세와는 달리 그 대표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가 없어, 사실상 징수가 불가능한 실정이다.

구미지사에 따르면 4대 보험료 중 국민연금은 사업주가 납부하지 않으면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은 고스란히 근로자가 입게 되는데, 근로자는 임금에서 보험료를 원천공제 당하고도 체납한 기간에 대한 연금은 수령하지 못하게 되어 그 피해가 심각하다.

구미지사 징수담당자는 “구미지역 사업장의 연금 체납액은 대구경북지역 체납액의 1/3로 지역 근로자들이 많은 피해를 입어 형사고발을 통해 그 법적 책임을 묻지 않을 수가 없다”면서“적용 법규는 형법 제356조(업무상 횡령 및 배임)와 국민연금법 제128조 제2항(벌칙)”이라고 밝혔다.

이어 “형사고발한 체납 사업주들이 무혐의 처분을 받지 않도록 입증자료를 최대한 확보하여 제출하는 등 철저하게 대처하고, 앞으로도 천만원 이상을 체납한 사업주을 선별하여 지속적으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건강보험공단은 2011년 1월부터 각 공단에서 징수하던 4대 보험료를 통합 징수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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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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