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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 이전 입택식 가져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8일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명자)에서는 2월 18일 재활용품 전시판매장 2층 신축건물에서 입택식을 가졌다.

  
  

이날 입택식에는 남유진 시장과 임춘구 시의장을 비롯해 황태주 교육장, 이태식·윤창욱 도의원 박태환 교육의원 박세진·이명희·정하영 시의원,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 최용호 삼성전자 부장, 김종광 구미농협 조합장 등 기관단체장과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역대회장,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감사패 증정, 현판제막식, 오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명자 회장

김명자 회장은 먼저
“지난해 구미시의 도움으로 새로운 사무실로 이전할 수 있게 됐다”며 관계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여협은 1984년 구성이후 여성의 지위 향상과 역량 강화 및 여성 사회 참여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2013년에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고 올해는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회의가 구미에서 개최돼 여성들의 글로벌 협력과 교류로 어느 해보다도 여성들의 위상을 높이고 여성 모두가 행복과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는
19개 여성단체 회장을 회원으로 구성돼 여성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 여성지도자 리더십 역량강화, 다문화가정 출산용품 지원 사업, 구미 여성 한마음 큰잔치 등 지속적인 사업추진으로 구미여성복지에 힘쓰고 있다.
 
한편, 신축 건물은 시비 5억원을 투입, 부지 773㎡에 지상 2층 연면적 626㎡의 규모로 1층에는 재활용품 전시판매장과 향기나눔터, 2층은 여성협의회 사무실로 구성돼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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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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