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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사전 예방이 최선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8일
수간주사 작업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예방을 위해 17일부터 3월 3일까지 15일동안 수간주사 작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김천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60개 시군이 발생되었고 경북지역 중에서는 김천시 연접지인 구미시, 상주시, 성주군까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되었으며 최근 포항시, 경주시, 제주시 등 계속 확산되는 실정이다.

특히 금년도에는 이상 고온현상과 가뭄으로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개체수와 활동이 급격히 증가하여 피해확산 우려가 높고 감염지역의 피해목 방제소홀로 인한 인위적인 요인도 있어 사전 예방이 최선이다.

김천시는 시가지 주요 분리대 및 조경지 조형소나무, 반송 등 2,000여본의 소나무에 대하여 로멕틴 수간주사 작업을 시행하는 등 재선충병을 사전 차단코자 예방작업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관계자는 “앞으로도 재선충병 예방을 위하여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활동시기에 맞춰 메프유제 수간살포를 5월∼8월까지 병행 지속적으로 방제하여 쾌적한 도시경관과 휴식공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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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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