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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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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원장 김충섭)가 청소년들에 대한 독도 사랑과 영토수호의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독도사랑카페를 개설했다
독도사랑카페는 수련센터 현관입구에 독도 조형물을 설치하여 독도의 자연환경과 역사, 독도가 우리 땅인 근거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라이브 동영상을 통해 독도 현지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독도모형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에서는 기념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는 지난해부터 수련활동 입소식 마다 독도는 우리땅 공연과 독도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개발, 수련활동에 접목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홍보동영상 상영등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독도사랑 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김충섭 원장은 “수련센터를 찾는 연 11만 여명의 방문객, 특히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날조, 동해명칭,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등의 허구성을 알리고 독도사랑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