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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희생자 합동분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9일
김관용 도시자, 지역 언론대표, 광복회, 종교계, 체육계, 문화계, 금융계, 상공계, 농업경영인, 노동계 등
ⓒ 경북문화신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9일 오후 2시 경주실내체육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이번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에서 발생한 붕괴사고로 목숨을 잃은 10명의 희생자에 대한 합동분향을 했다.

이날 합동조문에는 지역 언론대표, 광복회, 종교계, 체육계, 문화계, 금융계, 상공계, 농업경영인, 노동계 등 각계 각층의 단체장 및 경북도청 간부 등 50여명이 함께 참여해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김 지사는 “안타깝게 사고를 당한 젊은 청년들에게 애도를 표하고,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한다”며“사망자를 포함 한 부상자가 입원해 있는 병원 및 장례식장에 실국장을 반장으로 전담 직원을 배치 사상자에 대한 위로와 가족들의 편의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등 사고수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8일 오후 마련된 경주실내체육관 합동분향소에는 도단위 기관장 및 도민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경상북도는 사고가 발생하자 초기상황 파악과 사고수습을 위해 즉시 경상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고, 전직원에게 비상사태에 준하는 비상소집을 발령해 지원태세에 대비하게 한 후 현장 대응과 구조를 위해 도지사가 직접 현장수습 대책본부를 구성해 유관기관 협조 등 신속한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조기대응에 노력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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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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