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학봉 의원이 경운대학교(총장 김향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심 의원은 19일 경운대학교 경운벽강아트센터에서 열린 2013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최고위관리자과정 43명, 석사 35명, 학사 1천46명 등 총 1천124명의 학위수여자들과 함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운대는 심 의원이 2012년 지역 국회의원에 당선되면서 공단도시를 지식도시로 바꾸는 르네상스 프로젝트 추진, 구미를 기존의 산업도시에서 교육과 문화, 관광이 융합되는 새로운 도시로 발전모델 제시, 지역주민의 주요관심 현안 해결 등 구미지역발전과 국가경제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적을 인정해 ‘명예 행정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심 의원은 “국내명예박사1호로 학위를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대학발전과 구미지역을 넘어서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하라는 큰 뜻과 질책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안기자님 경북문화신문 최고 기자이십니다.
경북문화 신문에 얼마나 근무 하셨는지는 모리지만 기사의 심층성과 펙트위주의 논조가 훌륭해요.
02/19 21:07 삭제
안정분기자님의 더 격열한 기사 제공 능력에 주목 할. 께요.
02/19 21:05 삭제
안기자님 경북문화신문 최고 기자이십니다.
경북문화 신문에 얼마나 근무 하셨는지는 모리지만 기사의 심층성과 펙트위주의 논조가 훌륭해요.
02/19 20:5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