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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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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상향식 공천방식을 6.4 지방선거부터 도입하기로 20일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당대회는 7.14일 실시하기로 했다. 상향식 공천제는 당원(50%)와 공모에 응한 국민이 50%씩 참여하는 방식이다.
안에 따르면 국민 참여 방식은 ▲기초단체장 1000명▲광역·기초의원 300명 이상의 국민선거인을 선정한 뒤 지역 여건에 따라 투표와 ARS 여론조사 중 택일하거나 혼합해서 실시한다.
또 선거인단 규모는 ▲국회의원은 관내 유권자수의 0.5% 이상 또는 1,000명 이상 ▲기초단체장은 관내 유권자수의 0.5% 이상 또는 1,000명 이상▲지방의원은 관내 유권자수의 0.5% 이상 또는 300명 이상 ▲당원선거인은 관내 책임당원 전원, 정수에 미달 시 일반당원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하기로 했다.
또 전략공천을 폐지키로 했다. 하지만 여성과 장애인 등 배려대상자에 한해서는 당이 임의로 후보를 정할 수 있도록 하는 예외 규정을 마련했다.
50.50 한다해도 그냥 여러 후보들 시민투표 다갈라먹고 나머지 당원 50은 그냥 그저~~ 뒷바람에 ~~~훌훌~~~~새누리당이 시민을 우롱하는구나~
02/21 11:24 삭제
소탐대실하겠구만 다음 큰선거는 안하실예정 인가! 새누리 어러시면 안돼는데
02/20 19:5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