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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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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이 20일 경북적십자사 서부희망나눔봉사센터를 방문해 강보영 경북적십자사 회장에게 3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용창 회장은 “평소 경제 성장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지역주민들의 복지수준 향상이라고 생각해 적십자에 성금을 납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강보영 회장은 “빈익빈 부익부를 지양하고, 착한 자본주의를 지향하는 김용창 회장의 적십자 성금 납부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 좋은 일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4 적십자회비모금은 “사랑이 희망이 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중이며, 법정기부금인 적십자회비는 개인과 개인사업자경우 연말정산시 전액 소득공제혜택을, 법인은 법인 소득금액의 50%까지 전액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또 김용창 회장은 18일 6.4 지방선거 구미시장 선거출마를 공식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