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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터치로 구미시 부동산 정보가 한눈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21일
부동산정보열람시스템 추가확대 설치
ⓒ 경북문화신문

스크린 터치만으로 부동산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부동산정보열람시스템이 구미시 읍면동 민원실 8곳에 추가로 확대 설치했다.

최신 항공사진을 기반으로 한 대형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시스템은 부동산과 관련된 20여종의 토지정보서비스(토지대장, 지적도, 연속지적도, 개별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토지이용계획, 건축물정보, 도로명 주소, 부동산중개업소현황 등)를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또 민원인이 정확한 지번을 몰라 민원발급이 어려운 경우 지적도와 항공사진의 중첩기능과 비교기능을 통해 해당 지번을 검색하고, 검색한 지번에 대한 토지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어 불필요한 민원발급과 민원소요시간을 줄일 수 있다.

아울러 위성영상과 지적연속도면 등을 활용하여 읍면동 직원들이 현지출장을 가지 않고도 토지이용현황과 관련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읍면동 직원들의 현장행정업무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구미시는 2013년에 본청과 선산출장소, 읍면동 민원실에 8대를 설치 완료하여 월평균 약 4,600여건의 열람실적을 기록해 민원인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2015년까지 전 읍면동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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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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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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