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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 중소기업 살리기 '한국폴리텍 구미캠퍼스로 오면 걱정 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24일
중소기업훈련컨소시엄사업 교육과정 신설
ⓒ 경북문화신문

청년실업 해소와 중소기업 살리기가 여전히 해결하기 힘든 숙제로 남아있는 가운데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가 2월부터 중소기업훈련컨소시엄사업의 일환으로 <Solidworks>와 <품질향상기법>등 2개의 교육과정을 신설 및 운영 중에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품질향상기법 교육과정은 현금지급기를 생산하는 (주)HBT와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가 컨소시엄을 맺고 해당 회사의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변동원인을 품질기법을 적용하여 해결함으로써 품질안정과 품질관리 업무능력 향상을 달성하는데 중점을 둔 교육이다.

Soildworks 교육과정은 여러 중소기업에 근무 중인 재직자들의 개별적 신청으로 이뤄진다.

3차원 CAD 프로그램인 SOLIDWORK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외관 디자인, 상세설계 배관설계 등 3차원 설계데이터를 만들어 제품설계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사용법과 활용법을 습득하는 훈련과정으로 해당 분야에 종사 중이거나 희망하는 이들이 퇴근 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였으며, 현재 10여명이 교육을 수강 중에 있다.

그 외에도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는 기계․기술 분야 교육과정 9개, 전기․기술 분야 교육과정 9개, 컴퓨터IT분야 교육과정 10개, 경영관리분야 교육과정 2개를 연내에 추가로 개설예정이다.

중소기업훈련컨소시엄은 300인 미만(제조업은 500인 미만)의 중소기업의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며, 컨소시엄 참여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는 것으로 간단히 이루어진다. 교육수강 신청도 팩스와 인터넷 모두 가능하다.

또 구미캠퍼스는 컨소시엄 형태가 아닌 사업주가 교육훈련을 위탁하는 사업주위탁훈련도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현재 2월 제일모직의 근로자 80명이 <도면해독 초급>과정을 수강하고 있으며, 도면의 기초와 제도법 학습으로 전문실무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구미 캠퍼스 관계자는 “지금까지의 재직자훈련은 위탁계약 후 훈련비입금, 지원금 환급신청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많아 훈련을 기피하는 현상이 있었으나 컨소시엄 방식의 재직자 훈련은 모든 절차가 다 생략되고 훈련신청만 하기 때문에 앞으로 재직자훈련제도의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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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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