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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학교급식 사업비 163억9천여만원 집행키로 결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금년도 학교급식 관련 사업비로 163억9천3백만원을 확보해 관내 194개 유치원‧초‧중‧고‧특수학교 학생 7만5천여명에게 급식비를 지원키로 했다.

시는 25일 선산출장소 소회의실에서 학교급식 지원 심의위원 15명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4년도 학교급식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학교급식 지원 사업은 총 8개의 사업으로 초‧중학생 급식비 지원사업 89억8천7백만원,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 50억8천9백만원, 유치원 급식용 우수식재료 구입비 지원사업 2억3천3백만원, 친환경 쌀 구입 차액 지원사업 3억2천1백만원, 학교급식 후식용 우수농축산물 구입 지원사업 1억2천9백만원, 학교우유급식 지원사업 7억4천2백만원, 한우암소 학교급식 지원사업 8억3천2백만원, 구미농축산물사용 우수학교 지원사업 6천만원 등이다.

특히 동지역 초‧중학생 급식비 지원 기준을 최저생계비 190%이상으로 확대하고 친환경쌀 구입 차액 지원사업 대상을 읍‧면지역 전체 및 동지역 1천명미만 고등학교까지 확대하는 등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 친환경농산물의 현물공급센터를 통한 현물‧차액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구미농축산물 사용 실적이 우수한 학교를 지원해 지역 우수 농축산물의 사용을 장려하고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인센티브 지원으로 학교급식의 질적 향상을 도모키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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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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