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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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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생가 마을인 구미시 상모사곡동이 제18대 박근혜 대통령취임 1주년을 맞은 25일 상모사곡동발전 협의회(회장 이봉원)주관으로 경축행사를 가졌다.
심학봉 국회의원,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최종원 구미시 부시장, 전병억 박정희 대통령 생가 보존회 회장과 도▪시의원, 상모동 주민과 구미시민등 1천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수백개의 풍선을 날아올리면 박근혜 대통령 취임 1주년을 축하했다.
특히 기관장과 참석 시민들은 한결같이 “구미가 낳은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합을 실천하는 위대한 대통령으로서 전폭적인 국민적 지지를 바탕으로 역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자”고 입을 모았다.
이날 생가앞 주차장에서 개최한 축하행사는 풍물놀이, 국악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패러글라이딩 축하비행, 국태민안을 위한 메시지낭독, 만세삼창, 민속놀이 등으로 진행됐다.